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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그인Asparagus staging
비행선을 잘 만들 수 있다면 이 게임이 굉장히 재밌을 것이다 근데 난 아님 ㅅㄱ
시뮬레이션 게임 특성상 좋아하는 사람은 인생을 확실하게 녹여낼 수 있는 게임. 행성과 행성을 여행할 수 있는 로켓을 설계해 조종하는 게 기본적인 내용이고 단일 로켓 뿐만 아니라 우주 공간, 본인이 원한다면 행성 내부에서도 도킹이 가능해서 제작동의 크기보다 훨씬 큰 구조물을 제작할 수 있음. 국내보다는 해외에 많은 활성 유저들이 있어서 정보 교환에 영어는 필수적이지만 국내에서도 한글화 블로그 같은 커뮤티니가 있음. 게임 내부 요소 뿐만 아니라 게임 모드, 스팀 창작마당에서 다른 사람들의 기체, 모드를 사용할 수 있어서 게임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음(자동조종, 착륙, 도킹 등) 2015년에 출시된 게임이라서 요즘 컴퓨터 하드웨어를 100% 활용하지 못하지만 9800X3D에서 4K 게임에는 큰 불편함은 없음(기체의 크기가 커질 수록 프레임 드랍이 심함) 전체적으로 게임의 완성도는 높지만 11년 전 게임이라는 한계는 명확하지만 플레이 자체에 영향은 미비함. 모드를 사용한다면 UI 개선 뿐만 아니라 텍스처, 오브젝트를 훨씬 많이 사용할 수 있음(아무튼 재밌다 이말이야)